사진일기

흩어진 내조각들

by 마음부자

여기저기 유행처럼 흩날렸던 다양한 sns

다양한 열차에 타고 내리기를 반복.

브런치에 작가로 등록되면

그 모든 방황을 털고 내인생의 목적 있는 마감날까지 안착할수있으리라 생각되어

두번의 도전을 해보았지만 번번히 낙방.

다시 용기내 찾아왔다.

어라? 또 다시 도전해니 되었네?

이제 조각조각을 모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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