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내조각들
여기저기 유행처럼 흩날렸던 다양한 sns
다양한 열차에 타고 내리기를 반복.
브런치에 작가로 등록되면
그 모든 방황을 털고 내인생의 목적 있는 마감날까지 안착할수있으리라 생각되어
두번의 도전을 해보았지만 번번히 낙방.
다시 용기내 찾아왔다.
어라? 또 다시 도전해보니 되었네?
이제 조각조각을 모을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