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

리더는 똑똑한 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자이다.

by 킹캡틴 KingCaptain

리더의 시대, 리더쉽의 시대에서 진정 존경받는 리더는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가?


리더이기 이전에 사람의 마음을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강하기도 하고, 약하기도 하다.


사람들. 곧 우리는 안다.

뭘? 약하기도 하고 연약하기도 하며 부족하다는 것을.


그래서인지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강해지려 하고 완전해지려 한다.

그런 사람이 어느 정도의 성공 (?)을 거두게되면 무의식적 생각과 습관과 노력이 리더의 강박으로 이어진다.


부족한 존재, 곧 사람이 약간 or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고 해서 완전해질 수 있나?

아니다. No, Never....

그저 완전한 것처럼, 완전해진 것처럼 착각할 뿐이다.


리더는 완전한 자, 성공한 자, 부족해보이지 않는 자로 보여지려고 하는 심각한 오류를 자주 경험한다.

스스로의 노력과 능력으로 성공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리더로 칭하거나 칭함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낮은 마음을 가진다.


때로 어떤 이는 그런말을 한다.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의 괘변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어설픈 리더는 마치 자신이 빌게이츠나 된 것처럼 말한다.

누구에게? 자기보다 덜 가진 사람이나 부족해보이는 사람에게...


그런 어설픈 리더가 빌게이츠 앞에 선다면 같은 말을 할수 있을까?


물질적 성공이 곧 리더는 아니다.

진정한 리더는 마음의 리더이다.

마음의 리더는 부족함을 인정하는 자이다.

그것이 참된 지혜이다.


빌게이츠는 물질적 성공을 통해 리더가 된 것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물질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누구도 그를 진정한 리더라고 칭하지 않는다.


참된 리더는 참된 지혜를 가진 자이다.

참된 지혜는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리더가 되고 싶은 자, 부족함을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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