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목적이 이끄는 삶 책방 Day 27

by mindy
Hiding your hurt only intensifies it. Problems grow in the dark and become bigger and bigger, but when exposed to the light of truth, they shrink. You are only as sick as your secrets. So take off your mask, stop pretending you're perfect, and walk into freedom.
상처를 숨기는 것은 상처를 깊게 할 뿐이다.
문제는 어두운 곳에서 자라고 점점 커진다. 하지만 진리의 빛 가운데로 나오면 그 크기는 줄어든다. 우리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아프다.
그러니 가면을 벗고서 완벽한 체 하지 말고 자유 가운데로 걸어나오라


빨강 : Day27

시험과 싸워 이기기

마음에 시험에 드는 생각이 들면,

그자리를 떠나고 주의를 다른 곳으로 집중함으로 빠져있던 그 생각을 멈추게 하라. 신앙의 친구나 그룹을 만들고 그안에서 고민을 나눔으로 문제가 밝은 곳으로 드러나게 하라.


이 보다 먼저, 시험에 들어 빠져나오기 보다, 들지 않도록 원천봉쇄하는 것이 더 쉬우므로 , 하나님 말씀을 지속적으로 묵상하고 가까이함으로 나의 관심과 생각이 딴데로 정신을 팔수 있는 여지를 두지 마라.


일주일에 한 성경구절 외우기를 실천하기.


하늘 : Day 27

말씀을 암기하지 않는다면 총알없는 총일뿐이다. 스스로를 시험당하기 쉬운 상황에 처하게 하지 말라. 그 상황을 피하는 것이 시험에서 벗어나는 것보다 쉽다는 것을 기억하라. 자신을 과신하지 말라. 너도 예외는 아니다. 다른 사람만큼 쉽게 넘어질 수 있다. 자신감은 잊어버려라. 아무 소용없다.


파랑 : Day 27:

어제 모임에서 나눴던 대로 이번 챕터에서 가장 마음에 외닿았던 주제는 어떻게 시험과 유혹에서 나를 지키느냐하는 부분이었는데 이것은 유혹에서 나를 지키는 부분에서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책을 읽으며 함께 고민하고 씨름해 오던 어떻게 건강한 관계를 이루어 갈수 있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적용이 되는 내용이라 더욱 의미가 부각되어 내안에 들어왔던것 같아.


'Don't repress it; confess it! Don't conceal it; reveal it. Revealing your feeling is the beginning of healing.' 억누르지 말고 고백하라. 숨기지 말고 표출하라.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You are only as sick as your secrets. So take off your mask, stop pretending you're perfect, and walk into freedom.' 참 많은 것을 안고있는 문구라고 여겨져. 우리가 관계를 잘 못하는 이유는 나의 나됨에 솔직해지지 못하고 뭔가를 가지고 있는 줄로 착각하든지 가지고 있는 듯이 나를 과장하거나 숨기거나 포장하는데 있을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네.


조금더 마음의 빗장을 내려놓고 그냥 아직 덜되고 죄인된 나의 모습을 나자신부터 솔직히 들여다 볼줄 알고 시인할줄 알고 겸손함으로 나눌줄 아는 관계를 더욱 해가고 싶다. 너무 영적인 내가 아니라 아직 덜되고 냄새나고 덜익은 나를 만나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드릴수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조금더 편안하게 드러내 보일수도 있겠지 소망해 본다. 내가 조금더 배워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되어 마음에 노트를 해본다.


보라 : D27

억누르기보다는 인정하고, 감추기보다는 드러내라. 드러내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다.

문제는 어두운 데서 더욱 커져만 간다. 그것이 진실이란 빛에 드러날 때 줄어든다.


시험을 물리치는 이번 챕터에서는 중독등 나쁜 습관들, 시험들, 죄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나오네.


나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치유가 시작되어졌는데, 우리 애가 이런 걸 알게 될 날이 올까?

혼자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감춤속에 있으니.


이곳에는 어떤 자만도 하지 말라고 되어 있네. 내게 하는 말씀 같어. 나는 시험에 강할 것 같은 자기 확신같은 게 있기도 하거든. 그러나, 귀가 얇고, 판단이 느리고, 행동도 굼뜨며, 나서지 못하는 이런 것도 나쁜 습관이지. 이런 것들이 자라게 두면 안되겠어.


사탄과 싸우기 위해 장착해야 할것, 말씀안에 거하고 외워서 삶의 무기를 삼아야 하는 것등 노력해야겠어.

릭 목사는 꼭 내게 말해주기 위해 책을 펴낸것 같네. 릭 목사를 통해 하나님을 완전히 새롭게 깨닫게 되네. 오늘 하루,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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