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읽는 시 13
새로운 길
-윤동주 -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Avatar® Master. 소셜벤처 대추씨 설립자. 마음피트니스 커뮤니티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