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지 않은 너에게 48
마지막으로 병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결국 유도분만을 진행하기로 했어
너가 너무 커서
이제는 진짜 기다릴 수가 없다고 하시네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잘할 수 있겠지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김무디(Kim mo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