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부상조(相扶相助)

하드웨어 업체는 소프트웨어 (콘텐츠) 업체를 애타게 찾는다.

by 작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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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케팅을 하다보면 시장에서 원하는 역할들을 필요로 한다.

대표적인 예가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디렉터와 소셜마케터 직군인데.

결론적으로 두 직군의 인원을 충원했지만 좋지 못한 결과를 (회사나 개인이나) 얻은 경험이 있다.


자신이 잘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못하는 영역은 대행이나 외주사와 협력하는 편이 훨씬 더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얻을 수 있는 길인 걸 뼈저리게 느꼈다.


크리에이터의 일하는 패턴과 일반 마케터의 일하는 패턴이 다른 것도 큰 차이였는데 그걸 몰랐음.


사진 속 Dynamic VR Seat을 개발하는 제작업체도 해당 시뮬레이터에 들어갈 컨텐츠업체를 CES2017 참관을 무기로 유혹하고 있다. 서로 돕고 사는 게 비용도 적게들고 여러모로 유익하나 이는 서로 주고 받는 가치가 동등할때 성립되는 이야기.


우리가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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