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다기망양(多岐亡羊)

단순함이 복잡함을 이기는 시대

by 작은세상

이벤트프로모션을 준비하다보면 항상 예산의 부족함을 느낀다.


이때가 바로 브랜드의 힘을 느낄수 있는 순간인데, 브랜드가 강한 제품은 브랜드상품이 경품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못한 브랜드 담당자들은 자사 쿠폰이나 고가경품을 이벤트 진행시에 선택할 수 밖에 놓인다.


고가경품에 드는 예산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내야된다는 강박관념이 극에 달하는 경우를 만날때가 있다. 마치 암호해독을 하듯이 이벤트참여자를 곤란하게 만드는 상황과 만나는.


당연히 결과는 좋지 않을 수 밖에.


우리 브랜드와 제품에 '맞는' 프로모션과 참여과정 모두 브랜드경험의 과정이라는 걸 느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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