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혜택에 반응할거라 생각하는 사업자의 착각
사업자는 고객을 돈으로 본다.
영리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설립의 목적이니까 (사회적기업 제외)
고객이 사업자 맘대로 움직여준다면 참으로 좋으련만 그렇지 못한게 현실.
고객의 '혜택' 에 대한 정의부터 재정의 할것.
우리고객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에.
IT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한지 20년이 넘어간다. 사람과 부대끼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그 느낌을 잃어버렸다. 사람내음 나는 글을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