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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채소 요리는 브로콜리 참깨 무침입니다!
브로콜리를 데친다.
참치 액(약 3), 설탕(1), 미림(1), 참깨(3) 많이 많이 넣고 비비면 끝.
고소하고 맛있어요.
볶음이나 무침 요리를 하고 남은 야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소분 용기에 넣고 키친타월을 덮어서 뒤집어 둬요.(키친타월을 바닥에 까는 것보다 위에 깔고 뒤집어 두면 중간에 한번 갈아주기 좋아요.)
소분한 야채는 국에 넣거나 샐러드로 먹고 2~3일 내에 못 먹을 거 같으면 소분 용기 그대로 냉동실로 들어가요.
냉동실과 냉장실에서 쓰는 용기 크기가 모두 같은 작은 사이즈로 양이 많아도 한번 먹을 양으로 여러 개로 나누어서 보관해요. 요리에 최대한 시간을 안 들이기 위해서 장본 재료들은 그날 바로 전부 손질하고 먹기 좋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둬요. 그러면 10분이면 모든 요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