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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살기 그림일기
[혼자살기 그림일기] 밀가루 안 먹기
너무 맛있는 밀가루
by
소형
Jan 18. 2022
속이 찬 체질이라 밀가루는 소화가 잘 안 된다.
하지만 면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밀국수보다 쌀국수를 먹기로 했다. 아주 가는 면을 사니 면을 삶지 않고 물에 불리기만 하면 돼서 편했다. 쌀국수는 소화가 놀랄 만큼 빨라서 금방 배가 꺼졌다. 저녁은 엄마가 정성껏 빚으신 모양 예쁜 만두의 만두피를 전부 벗겨내고 먹었다. 만두 너무 좋아하는데 만두피가 없는 굴림만두 레시피를 찾아봐야겠다. 컨디션이 안 좋은 겨울에는 나를 잘 보살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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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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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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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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