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의 사람들 그림일기]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를 했
정교 한 건 어려워
요즘 나는 꼼꼼한 작업을 잘 못하고 결과가 예상되는 작업보다 즉흥적 변수가 있는 작업을 좋아한다. 나는 성급하게 파버리고 한셀님과 버들님은 꼼꼼하게 너무 잘하셨다.
지우개 스탬프는 슥슥 힘 안 들이고 칼로 깎을 수 있다. 예전에 잠깐 했었는데 해볼수록 매력이 있다. 계속해봐야지~♡
스탬프 천에 찍게 실크스크린 물감 사고 싶다.
책갈피사다리 모양은 내 거 네모는 한셀님꺼 집 모양은 버들님꺼
날아가는 새. 한 아이만 웃고있다.
새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