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그림일기] 내생일

레밸업

by 소형



직접 차린 생일상 .엄마가 끓이고 얼리고 포장해서 보내준 미역국 포장 풀고 녹이고 끓여서 먹었다.

엄마가 싸준 전, 엄마가 준 장조림, 엄마가 준 쌀 ㅋㅋㅋ

맛있어!

작가의 이전글[일상,그림일기] 믿고 의지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