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1일 2위를 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앱스토어 2위를 했다.

사람들은 말했다.

“다들 죽을 거다.”

“다들 망할 거다.”

“그게 무슨 사업이냐.”


하지만 지금,

수십만 명이 이 앱을 쓰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


아직 큰 기업은 아니다.

아직 유니콘도, 성공담의 주인공도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건 훌륭한 제품이 될 수 있는 씨앗은 맞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선한 일로도 살아갈 수 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빠르지 않아도 좋다.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남들보다 늦어 보여도 상관없다.


우리는 누군가의 시간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누군가의 삶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고,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덜 외롭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해야겠다.


이건 생존이 아니라,

증명이고,

책임이고,

약속이니까~!



매거진의 이전글전문가가 아니어도 우리는 이렇게 도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