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은

디테일의 중요성

by 미농

특히, 신입사원은 머리가 자주 복잡해지기 때문에

있는 일조차 심플하게 해내기가 어렵다.


꼼꼼하다는 평을 받던 나도

서류에서 매번 팀장님께 지적을 받는다.


오전에 서점에 들렀다

골드만삭스에서 일하고 나오신 분의 책을 봤는데,


'디테일' 훈련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상사가 간단히 'A 연어 집 40명 예약 좀 잡아줘'하는 부탁도,

무심코 그냥 넘겨짚곤 이름만 같은 A 연어 집의 다른 지점에 예약을 잡은

웃지 못할 상황이 있었다고 한다.


그 다음부턴, 어떤 일을 하든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한다.

무심코 습관적으로 할 일도 한 번 더 생각하고 더 꼼꼼히 검토했다는 그.


나도,

말만이 아니라

디테일을 갖춘 신입사원이 되고 싶다.


고되더라도

성장의 열매를 맛볼 수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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