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실패합니다.
노심초사합니다.
무엇이 옳은 길입니까.
무엇이 정녕 제 길입니까.
선택의 순간에 주께 여쭤보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셔서
용감하고 담대하게 하소서.
주변인들에게 친절을,
내 식구에게 배려를,
나 자신에게 존중을,
늘 충만히 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