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Bossanova

휘정이가 내게 해준 말

너와 함께 비를 맞자고

by 미농

우리 함께 비를 맞자

이념이 아니라 사람을 보자

끝이 떨리는 나침반처럼

그렇게 가리키며 살아가자 /휘정



감사한 친구의 말이 책 앞에 녹아있다.

그래 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명상과 상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모든 것들을 잘 실천하고

마음에 새기며,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도록 하자.


그게 네가 의미한 바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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