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의미 아닐 텐데나도 아무 의미 아닌 거라생각하면 되는데
아빠.. 무슨 생각해?
그저 오늘보단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며위안하고조금 더 노력할 뿐이다.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