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어야 한다.
진실로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이 역사하시는 강력한 이적을 보기를 원한다면, 연약함과 실패와 낙망을 벗어버리고 교회 전체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도전의 말씀에 응답하여야 할 것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