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고독

by 미농

쓰라림

슬픔


내 인생에 가장 어두운 말들이 이것들에 그쳤으면 좋겠다. 쓴 맛. 하지만 결국 쓴 맛을 알아야 단 맛도 단 줄 안다. 인생을 달게 하는 것들인 셈이다.

작가의 이전글보고 싶어, 많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