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마주했을 때일까
현실 때문일까 너무 높은 이상 때문일까? 사람들은 "좋을 때"라고 젊은 연인들을 지칭한다. 그럼 나일 먹으면 좋지 않을 땐가? 사랑과 사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게 내가 되었든 네가 되었든 말이다.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