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Bossanova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Jesu, Joy of Man's Desiring

by 미농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다면 바로 이 곡이다. 노래라기보단 음악에 가깝다. 그 어떤 훌륭한 목소리만큼이나 아름다운 게 피아노 건반 소리 아닌가. 일을 멈추고 마음을 내려놓으면 이 노래가 편안한 기분을 갖게 해준다.


일청을 권한다.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좋은 음악은 좋은 음악이 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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