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 Joy of Man's Desiring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듣는 노래가 있다면 바로 이 곡이다. 노래라기보단 음악에 가깝다. 그 어떤 훌륭한 목소리만큼이나 아름다운 게 피아노 건반 소리 아닌가. 일을 멈추고 마음을 내려놓으면 이 노래가 편안한 기분을 갖게 해준다.
일청을 권한다.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좋은 음악은 좋은 음악이 될테니. /끝.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