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단어는 떠올리고 입에 담기조차 두렵고 겁이 난다.
죽을 고비를 넘겨봤다거나 누군가의 죽음을 목격한 적이 없는데...
두렵다. 막연한 두려움이다.
그래서 몇 자 쓰고 있는 지금도 가슴이 떨린다 ;;;
대신 삶과 영원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글을 떠올려본다.
의미있는 순간들은 아주 짧게 지나간다.그러나, 그 짧은 순간들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못 잊을 추억의 빛을 남긴다.
- 영화 Anna and the King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