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다울 때
가장 자유로운 거 같아요.
음...
가족과 함께 있을 때,
휴식같은 오랜 친구들과 함께일 때,
다른 사람이 좋다고 여길만한 선택지 말고
내가 편안한 선택을 할 때...
아무에게도, 아무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가만히 있을 때..
그리고 지금!
자유로와요. :)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