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맘에 안들면 얘기해요
1,000 번이라도 다시 할게”
연예인 홍보대사 중 한 분과 녹음을 했다.
이름 석 자만 들으면 대한민국이 다 아는 분이다.
워낙 베테랑이셔서 연습도 없이 바로 시작했고,
어찌나 유려한지 편집이 필요 없을 정도다.
그럼에도 맘에 들지 않으면 1,000 번이라도 다시 하겠다니.....
오늘도 겸손을 배운다.
#오늘이선물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