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가을이 금세 가버리고 찾아온 겨울.
장판의 온기를 뒤로 한 채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정말 힘든 계절이기도 하다.
아침마다 이불을 꽁꽁 싸매고 5분 , 10분 매일 그렇게 씨름을 한다.
소소한 일상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아내다. 인스타그램 : minshock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