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안녕 나의 옷.

by Minshockoo
부들부들.jpg



-


"제발.. 잠겨라."


부들부들 거리며 몇 번을 입어보려 노력했지만

왜 1년밖에 안된 이 바지는 입을 수 없는 바지가 되었는가..


이렇게 오늘도 나를 탓하지 않고 바지 탓을 해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내일 뭐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