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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생각
미국에서 포닥 생활을 시작한 하마입니다. 조금은 단조롭고, 불안정하며, 부족한 점 투성이인 제 포닥 생활도 그 자체로 사랑하는 방법을 '기록'이란 도구를 통해 찾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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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Mom’s search for meaning>전업 엄마의 삶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내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다 깨달았습니다. 나는, 읽고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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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하버드 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를 마치고 보스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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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널드
널드의 안경으로 보는 우간다와 해외봉사, 그리고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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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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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ght Hands
국제개발 NGO 실무자의 또다른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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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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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안
녕안에서 안녕이 될 때까지. 늘 알쏭달쏭한 세상에서 하늘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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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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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제
인생이 지쳤다면, 조금이라도 쉬었다 가세요. 바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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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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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아끼는 여자의 솔직한 고백 http://kazmikgirl.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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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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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10년 이상 섭식장애(aka 식이장애)를 앓았고 그 경험을 유튜브에 공유한 뒤 '상담'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당사자로서 상담자 및 활동가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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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타
갑자기 번뜩이는 순간이 오면, 부족한 솜씨로 글을 써내려 가요. 회사생활을 하며 요가를 나누고 있는 쟈니타의 우당탕탕 이중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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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hiai
생각, 말 그리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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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간을 짓다'를 쓰고 책 '여우책방 들키고 싶은 비밀','자기만의 방과 500파운드' 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도 과천시민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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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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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기
쓰다 보면 늘게 되고 덜어지는 것들을 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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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육
226 / 글과 곡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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