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사형을 일주일 앞둔 소크라테스...

1. 좋은 문장으로 글쓰기

by 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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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차: 좋은 문장으로 글쓰기

1. 좋은 문장으로 글쓰기


사형을 일주일 앞둔 소크라테스가 감옥 안에서도 끝까지 배움을 놓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 역시 늘 배움을 갈망해야 한다.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 중에서


소크라테스는 영혼의 존재와 사후 세계를 믿었기에,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에도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숨 쉬는 것이 삶의 일부이듯, 그에게 배움도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였다. 배움은 단지 수단이 아니라 삶 그 자체였던 것이다.


그는 공부하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했고, 죽음을 앞둔 그 순간까지도 책을 읽고, 사유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이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늘 배우고자 하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 태어남조차 스스로 선택하지 못했듯, 우리는 배우며 삶을 시작하고, 매 순간 배우며 살아가야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배움을 통해 인생을 조금 더 지혜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배움을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억만장자들조차도 배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배움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것만큼 지혜로운 일은 없기 때문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지적이고 싶다. 양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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