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시간, 나만의 목표
1. 독서광 되기
평소보다 더 많은 책을 읽고 싶다.
한 주에 2권 정도 읽었던 책을 3권으로 늘려보고 싶다.
자기 계발서에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접하며 시야를 넓히고 싶다.
2. 가족여행 떠나기
부쩍 자란 아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지금 이 소중한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함께 여행하며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다.
짧은 여행이라도 자주, 함께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
3. 필사와 함께하는 글쓰기, 책 쓰기
독서를 넘어 필사를 통해 글쓰기에 도전하고 싶다.
결국은 책을 쓰는 것이 목표이기에, 그 과정 속에서 필요한 지식도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
무엇보다 꾸준히 실천하며, 작지만 단단한 발걸음을 내딛고 싶다.
2025년 하반기에는 내가 세운 이 버킷리스트가 단지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길 바란다. 그 목표를 향해 책임감 있게 다가가고, 한 걸음씩 실현해내고 싶다.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은 간직한 버킷리스트가 있을 것이다. 오늘은 조용히 낙서하듯, 나만의 소망을 써보는 건 어떨까.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살고, 또 새로운 내일을 상상해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