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91
명
닫기
팔로워
191
명
바다향수
바다향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팔로우
이슬비
이슬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송영주
10년간 홈쇼핑에서 책 방송을 생방송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지금은 ‘북쌤’이라는 이름으로 감성 책 콘텐츠를 만들며 책 속 문장과 일상의 순간을 글로 엮는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병태
치매가 시작된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삶을 사는 60 의 모습을 그려 글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건져 올리는 여리고 순진한 마법사
팔로우
제시카송
제시카송의 발자국
팔로우
김형순
김형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신경화 Monica
신경화 Monica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영 Young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정리하며 삶을 기록한다.
팔로우
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미영
운동과 글쓰기로 몸과 마음의 근육을 함께 키워나가요
팔로우
지민
지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전귀자씨
이곳에서 365일 일기 쓰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마이진e
생존을 위해, 책과 함께 하는 유쾌한 성장을 위해, 읽고, 느끼고 , 글쓰기를 실천중.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