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9일~3월 13일(4주) 온라인 글쓰기 모임
— 어니스트 헤밍웨이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6f2RQM68Tsx4KpAh3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는
한 가지 주제로 한 달에 네 개의 에세이 초고를 단톡방에 인증하는 모임입니다. 글쓰기의 감각을 일깨우는 참고 도서의 문장을 산책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cYnAo9NbzYzkLfoRN
<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는
한 달에 두 편의 서평을 완성하는 온라인 글쓰기 모임입니다. 책장에 꽂힌 책이어도 좋고, 짧은 분량의 단편소설이나 그림책이어도 좋습니다. 각자 서평 또는 책 리뷰, 서평 에세이 등을 쓰고 싶은 책 두 권을 자유롭게 정하고 진행 일정에 맞춰 서평을 완성합니다. 모임 진행자는 에세이 《파워 J가 중년을 건너가는 법》(글Ego,2024)을 쓴 자타공인 ‘J형 인간’입니다. ‘계획’과 ‘루틴’으로 삶을 재정비해 온 경험을 토대로 회원들의 글 쓰는 시간을 도와드립니다. ‘서평 쓰는 루틴’으로 글 쓰는 근육을 키워가는 의미 있는 한 해를 만들어 볼까요?
https://www.shdang.kr/programDetail/k52WBKb9zB4M8cF6e
<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는 단편소설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혼자 쓰려니 외롭고, 막막하고, 쓰다 말다 흐지부지되고……. 수많은 이유 속에서 시작하지 못했거나 쓰다 만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우리는 왜 글을 읽고 쓰는 걸까요?
<쓰기의 감각>의 저자 앤 라모트는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영혼’과 ‘마음’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글은 우리의 고독을 덜어내고 감수성을 확장하는 영혼의 양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함께 쓰는 글쓰기 공동체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인생을 알아가며 우리의 낙천성을 되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단편소설 쓰기의 긴 여정, 책 속의 의미를 사유하며 함께 쓰는 루틴으로 시작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