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직접 만들어본 NFT(1)

nft 판매 해보면서 알게 된 것들

by 씬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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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NFT 프로젝트 진행해보면서 조사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남겨두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너무 거창하게 만들려고 했던 것 같아서 짧게 정리해두려고 한다. 재미있을 것 같아 시작해본 프로젝트였고 판매 경험도 했지만 요즘 대형화되는 프로젝트 볼륨을 따라가지 못해 지금은 쉬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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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sea.io/collection/sleepy-s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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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더리움의 가치는 대략 300만원 남짓

jpg 혹은 gif파일이 10이더리움 정도 가격이라면 구매할까? 기꺼이 구매하고 그 이상의 가격으로도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 NFT 시장이다. 이런 비현실적인 행위가 정상처럼 일어나고 있고 꽤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 거래하고 있다. 핫 플레이스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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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punk, Bored Ape Yacht Club(BAYC), Cool Cat

내가 생각하는 nft 삼대장이다. 요즘은 NFT가 핫해지면서 더 많은 컬렉션들이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왜 이런 컬렉션들은 돈쭐을 맞을까?


1500x500 NFT의 대장주 Cryptopunk
E_gVd-xVkAEIMdo.jpg 키치키치하다. cryptoaz
byac_banner.jpg 힙이 넘친다. Bored Ape Yacht Club
60f6c928a6c35.image.jpg?resize=1200%2C450 LA 스트릿 감성, SupDucks
1*U-8NhoqAbcX5DPejRn4sqA.png 성공 큐트 Cool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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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이거나 힙하거나

내가 느끼는건 올해 하반기 이전에 준비했던 컬렉션들, 이른바 1세대들이 존버한 수확을 얻고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렇지 않은 컬렉션들도 있는데 대략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하나쯤은 관통하고 있는 것 같다.

키치함 : CryptoPunk, CrypToadz 및 픽셀아트

스트릿 : BAYC, Supducks, Deadfellas

큐트함 : cool cat, cupcat

아시안스럽지 않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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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사례는 대부분...

영미권(..으로 추정되는) 컬렉션인 것 같다. NFT라는 이슈가 미국에서 먼저 핫해져서 일 것 같은 추정을 하는 중이다. 그리고 트위터 활동이 왕성한데 RT,좋아요,프사 변경으로 서로 끌어주고 자랑하는 분위기가 보편적이다. 최근에는 space라는 음성 그룹챗 활동도 활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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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국 아티스트 많이 봤다.아시아 갬성이라 마이너해보이는데 커뮤니티도 많고 열심히 하는 듯 하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태국 현지 물가대비 NFT 판매가가 높아서 쏠쏠한 수입원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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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정과 만들면서 느낀 생각들을 정리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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