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라는 것은...

by 민트 WANG

청춘이라는 것은

연령을 말하는 것인가?

나는 이 질문의 답이 갈수록 애매해진다.


한국 나이로 벌써 30대 된 나는

아직

더 많은 것을 경험해보고 싶고

더 많은 곳에 돌아다니고 싶고

더 많은 친구를 알게 되고 싶다.


아직도

꿈에 향해 달리며

새로운 도전을 마중하고 있다.


매일은 내가

감사를 드린다.

나의 삶에 활기 가득하기 때문이다.

매일은 내가

감사를 드린다.

나의 인생이 다채롭기 때문이다.


누가 청춘이 10대와 20대의 손에만 달려 있다고 그랬어?

30대의 나는 아직 청춘이 연속되고 있다.



당신도 아직 마음속에 꿈을 간직하고 계시죠?

그럼 다시 껀내봅시다.

현실이라는 것을 핑게로 하지 마시고

그것은 그냥 당신의 가상적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신의 꿈을 위해 행동을 취해봅시다.

그럼 꿈을 이뤄질 가능성이 50%이나 됩니다.

아니면

그런 가능성이 0%로 됩니다.



有些路你不走下去,永远不知道它有多美。

---- 摩西奶奶 (Grandma Moses)


2013.01 서울 해방촌에서


작가의 이전글내가 무엇을 놓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