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끝도 없이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미루어 두었던 병원을 가자!
예방주사를 맞으러 간다거나
치과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간다거나
차일피일 미루던 점이나 사마귀를 빼러 간다거나.
약간은 무서움을 동반해서 긴장이 되서
꼭 필요한 진료를 받으러 가자.
놀랍게도 가라앉던 기분이 대기의자에 앉아있는 순간 사라진다.
진료에 대한 긴장감만 남아있더라.
한없이 가라앉았을 때 빠르게 빠져나오면서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다!
글 쓰는 치과위생사. 환자와 치과위생사에게 도움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 읽는걸 좋아합니다. 1년에 100권 이상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