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울 건 피우고 간다
가버릴 계절이라도
by
쑥과마눌
Nov 2. 2019
갈 데까지 간 가을이라고
피어야 할 꽃을 피할 수 없다.
모두 지나가고
눈 맞을 때
이 순간을 기억하리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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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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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덥지 않은 시: 가을편
05
내게 까인 이유
06
가을 길은 갈 길
07
피울 건 피우고 간다
08
바람난 나무
09
수동형 공격성향 나뭇잎
시덥지 않은 시: 가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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