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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낱말과 표현
수민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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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기
Apr 1. 2021
이다
서술격 조사
아침이다.
오후이다. = 오후다.
저녁이다.
밤이다.
방학이다.
개학이다.
여름이다.
책상이다.
아침밥이다.
호랑이이다. = 호랑이다.
사자이다. = 사자다.
연습이다.
연습문제이다. = 연습문제다.
아침
아침이다.
아침이 밝았다. / 아침이 밝는다.
아침이 왔다. / 아침이 온다.
아침이 돌아왔다. / 아침이 돌아온다.
아침이 되었다. / 아침이 된다.
울리다
1) 소리가 나거나 들리다
2) 소리를 내다
자명종이 울리다
알람이 울리다
초인종이 울리다
전화 벨소리가 울리다
종소리가 울리다
나팔 소리가 울리다
경적이 울리다
"따르릉"하고 자명종이 울렸다.
"띵동"하고 초인종이 울렸다.
"빵빵"하고 자동차의 경적 울렸다.
알람이 시끄럽게 울린다.
멀리서 나팔 소리가 울렸다.
끄다
반대말 : 켜다
1) 불이나 빛을 없애다
불을 끄다 / 불을 켜다
촛불을 끄다 / 촛불을 켜다
등불을 끄다 / 등불을 켜다
형광등을 끄다 / 형광등을 켜다
조명을 끄다 / 조명을 켜다
방의 불을 껐다.
사무실의 모든 불을 켰다.
전기가 나가서 촛불을 켰다.
방이 너무 밝아서 형광등을 껐다.
나는 붉은색 조명을 켰다.
2) 기계를 멈추게 하다
라디오를 끄다 / 라디오를 켜다
TV를 끄다 / TV를 켜다
휴대폰을 끄다 / 휴대폰을 켜다
자명종을 끄다 / 자명종을 켜다
자명종 소리가 시끄러워서 껐다.
나는 잠을 자려고 라디오를 껐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나는 TV를 켰다.
예배드리기 전에 나는 휴대폰을 껐다.
컴퓨터의 모니터를 껐다.
벌써
1) 오래전에 이미
엄마한테 벌써 말씀드렸다.
엄마한테 벌써 일렀다.
내가 벌써 말했지!
1시간밖에 안 지난 것 같은데 벌써 4시다.
2) 생각한 것보다 이르게
밖이 벌써 환하다.
벌써 아침이다.
아니, 벌써 가려고?
3시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가려고요?
그 친구는 벌써 숙제를 다 했다.
3) 짐작한 대로
엄마가 하신 요리는 벌써 냄새가 다르다.
선생님의 글씨는 벌써 모양부터 다르다.
나다
1)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오다.
하품이 나다
피가 나다
여드름이 나다
눈물이 나다
하루 종일 하품이 났어.
졸려서 그런지 하품이 나네요.
다쳐서 피가 났다.
넘어져서 무릎에 피가 났어요.
여드름이 많이 났다.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났구나.
자꾸 눈물이 난다.
좋아서 눈물이 나.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2) 기억이나 생각, 느낌이 생기다
생각나다.
기억이 나다.
아, 나 생각났어.
기억이 안 나네.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요.
생각나요. 그때의 일이.
뻗다 [뻗따]
구부린 부분을 펴다
나는 두 팔을 뻗었다.
나는 두 팔을 쭈욱 뻗었다.
구부린 허리를 뻗었다.
나는 구부린 허리를 위로 뻗었다.
젖히다 [저치다]
1) 뒤로 기울이다
나는 몸을 뒤로 젖혔다.
언니는 고개를 뒤로 젖혔다.
오빠는 두 팔을 뒤로 젖혔다.
2) 가리고 있던 것을 치우다
나는 이불을 젖혔다.
나는 빨리 이불을 젖혔다.
나는 이불을 젖히고 일어났다.
이불을 젖히고 베개를 꺼냈다.
수건을 젖히고 책상을 닦았다.
나는 치마를 젖히고 다리를 내밀었다.
동생은 이불을 젖히고 침대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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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주요 관심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글쓰기, 언어, 번역, 그림 그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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