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문장 속으로
“한 권의 책은 우리들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Um livro deve ser o machado que quebra o mar gelado em nós.”
전자책 버전입니다.세계의 명언과 한국어 속담,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잠언을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모든 문장들을 한국어와 포르투갈어로 읽을 수 있어, 해당 언어를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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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주요 관심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글쓰기, 언어, 번역, 그림 그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