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N잡러를 알아보자, 사이드 프로젝트
회사를 다니면서 나름 만족하는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어 회사를 다니면서 사이드 잡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생각 중이다. 흔히 N 잡러라고 불리는데 N 잡러는 본 직업이 있으면서 추가 직업을 해서 여러 직업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을게 머가 있을까에 대한 고만을 해보았다. 난 여러 개를 다 잘하는 사람은 아니다. N 잡러 보다는 추가 하나 더 정도만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를 이를 실천해 보는 것을 글로 남기려 하는 것이다.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게 멀까?
일단 주변에서 광고회사 및 에이전시를 다니다가 나간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다. 강사로 전업해서 잘 나가는 사람도 있고 자영업으로 빠진 사람, 또는 작은 에이전시, 프로덕션 실장 등으로 간 사람들이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현재 가장 행복해 보이고 좋아 보이는 사람은 원래의 금수저였으며 와인바 차린 사람이었다.
난 기획이었고 사이드잡으로 제작 쪽은 은 어려우니 강의 또는 기획서 작성 등 프리랜서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업이 아닌 다른 업을 하고 싶은데 업의 연장선 같은 분위기여서 이 부분은 뒤로 미루고 다시 생각해 보았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찾아보면 블로거, 유튜버, 강의, 에어비앤비 운영, 배민 라이더스 같은 GIG경제 종사자, 스마트 스토어나 아마존 셀러 등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KMONG등에서 프리랜서 기회도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나에게 맞고 내가 즐거워야 할 수 있는 직업으로 고민해 보았다.
1. 내가 사이드 잡을 하려는 이유
2. 내가 잘하는 일
3. 내가 할 수 있는 일
4. 본업과 분리해서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일
5.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정도의 일
정도로 생각이 들었다. 일단 1번 사이드 잡을 하려는 이유에서 나는 금전적인 부분보다 미래를 위해서와 자아실현이 더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는 기본적으로 기획자이고 오프라인 4대 매체 광고부터 디지털, 오프라인 행사(페스티벌) 기획자로 현재의 포지션이 되고 있어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해서 진행하고자 한다. 일단을 미래를 위해 자아실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