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영스탈대로 going

든든한 나무

by beautyshin

힘내고살자

힘내고살자

힘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한숨 돌리며

부는 바람 맞으며

땀이든 힘든마음이든 식히고

누가 빠쁘게 살라고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나무에 않아서 나무만 보지말고

저멀리 숲을보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감사한마음으로

오늘이 마지막 삶이라고 생각하며

너그럽게 여유있게 생각하고 쉬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