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힘든 하루 였어 끝을 낼수 없으니 오늘도 억지로 살아 가져 어느 곳에 의미를 둬야 할지 모르겠지만 죽지도 끝이 보이지도 않지만 근근히 살아가는
내 삶을 어쩌면 좋을까?
지난 4년동안 내 곁에서 날 응원 해주는 친구가
오늘 내게 하는 말이다.
힘든 하루 였지만 그래도 살아서 움직인다.
나이가 마흔이 되면서 한집에 가장 으로서의 삶을 말해 주는 친구가 가여웠다.
삶에 어느곳에 의미를 두어야 될지 모른다는 말에 자식이 있으니까 살아가는 거라고 말해주고,
너를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가 있으니 너무 외로워 하지말고 힘내고 용기내서
죽음을 생각하는 삶이 아닌
ㅅㅏ는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살자고
내 친구에게 말을 해주고 싶다.
나이마흔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인생의
두번째 맞는 스무살이라것도
앞으로 십년뒤
50세가 되어도 특별히 달라질건 없지만
그래도 죽는것보다
살아 숨 쉴수 있다는것 자체가
내부모. 내형제. 내자식. 내친구들에게
때로는 살아있는 그 자체가 선물이라는것을
또 다른 시각에서 느끼는 밤이 되었다.
살면서
어느누가 힘들지 않고
ㅇㅓ느누가 외롭지 않다 하겠는가
나스스로 나에게
사는게 재미없다고 말한들
죽고싶다고 내 가슴에 상처를 낸들
누가 알아 줄 것인가
요즘에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갈등을 빚고
살지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살면서
한살한살 나이가 들면서
어릴적에 보이지 않았던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보이고
두개씩 세개씩 알아가는 것이고
이모든걸
살면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행복"인것을
살면서
늘 함께 할땐 모른다.
손과 팔 다리가 내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중에서 하나를 잃어버려도
불편해서 잘 살수없다.
있을때는 느낄수 없었던것들이
ㄴㅐ곁을
ㄴㅐ몸을
떠나는 순간 알게 되는게 삶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살면서
이런 소소하게 생각하는 작은거 하나하나가
너무 감사하고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
ㅈㅏ식은
살면서
꼭 필요한 어른이 되는 법을 가르처주는
스승 관계가 아닌가 싶다.
형제는
살면서
부모님의 은혜를 함께
값아나가는 관계가 아닌가 싶다.
친구는
살면서
희노애락을
함께 하며 살아가는 관계가 아닌가 싶다.
난 살면서
무언가를 배우는 재미에 취미를 붙이고 사는
내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