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영스타일대로going

입장 차이

by beautyshin

인간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는다.

형식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적대 감적 함리화가된" 공감대"가 형성될 뿐.....


난 그렇지 않다.

입장 차이!

아파보고 눌 물도 흘려보고....

이별해보고 눈물도 훌려보고....

결혼해보고 출산의 고통에서 눈물 흘려보고....

남 들다가는 군대 가서 화상방 훈련하며 눈물 콧물 다 흘려보고...


등등등....


하지만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해서 똑같은 느낌과 공감되가 형성이 된다고 보이진 않는다.

오래된 기간을 거친 후 그 와 상대와의 관계 속에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느끼느냐가

바로 공감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입장 차이는 다르다고 생각이 든다.

사과와 배를 예를 들자면 사과는 아침에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난 사과를 저녁에 먹는 것 을 더 좋아한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소화가 안 되는 사람에게 좋을진 모르지만~?

저녁에 사과를 먹는 난 폭식증과 섭식장애를 벗어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입장 차이는

남편과 아내

친정과 시댁

여동생과 남동생

딸과 아들

첫채들과 막내들 그리고 중간 형제


각각 그들이 어떠한 경험을 했지만, 그 경험을 서로 대화로 공유를 하고

서로 충고와 위로를 함께한다.


난 요즘 느끼는 것은

아무리 말을 해서 공감이 간다 하여도~

결국엔 내가 그 상대방이 되어봐야 진심으로 상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 40년 살고 온몸이 고장 난 난 일 년이란 시간을 내게 주어주면서

처음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해볼 것 잇다.



입장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면. 그냥 듣기만 하세요.

내 가 경험했던 것들을 반듯이 이야기해주고

뒤로 한 발짝 물러나 세요.

언젠간 그 사람이 네게 와서 용서를 빌 수도 있으니까요.


공감대는 즉 상대방을 동정하는 것과 같은 마음뿐이니까요~


분명 자신 스스로가 느끼지 못하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내스스로가 내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난 뒤

비가온후 땅이 더 잘 굳는말과 비스하단 생각이 드는 밤이다.



신서영스타일대로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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