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다

사는이유

by beautyshin

버리고 싶다.

가슴안에 응어리들 모두

쓰레기통에 쏟아부어 버리고싶다.


내가 사는건지 사는게 나인건지 뭔지 모르겠다.

숨으려고 했는데 숨도쉴수가없다.

사는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