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 몇가지
한강 변에서 실종 후 머나먼 여행을 떠나버린 의대생 손정민군~
뉴스 속 이해할 수 없는 전개 과정때문인지 계속 관심이 가더라는,
여행중에 아빠 등에서 잠든 정민군의 모습, 아마 유럽의 한 골목 같다.
나도 아들을 키우고, 어린 애들을 업고 앉고 유럽여행을 했었기에 이 사진이 가슴아프게 다가왔다.
이 모습을 그리며 추모합니다.
* 정민군 아버지 미소짓는 얼굴을 그리려고 했는데 절대로 안그려지고 그린 후 보니 오히려 슬퍼보였다.
(드로잉 실력이 없어서이겠지만 ㅠ)
연필로 억지로 그리려고 했으나 연필 심이 부러져버렸다.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