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팔로우
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차부니
쓰기, 멍 때리기, 나무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차분한 성격만큼 차분하게 쓰는 중입니다.
팔로우
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팔로우
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팔로우
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팔로우
이재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미니멀리스트이자 집 생활자입니다. 집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씁니다.
팔로우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프리드리머
사교육 대신, 해마다 한 달씩 떠났습니다. 다섯 번의 한달살기 끝에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어요.
팔로우
부투리
배달 부업하는 대기업 직장인 지금은 육아휴직 중
팔로우
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팔로우
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팔로우
비엔나 보물찾기
비엔나 보물찾기의 브런치입니다. 비엔나에 살면서 느꼈던 일상, 문화, 여행 등의 작은 기록들과 그때의 감상, 그리고 여행에 참고가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
팔로우
Brahms
피아노를 가르치고 연주합니다. 그리고 클래식 음악을 전달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