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과잉 혹은 과잉공감

by MITCH

감정과잉이나 과잉공감은 그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이 기준일 때가 많아서 그냥 그때뿐이다. 그리고 손이 닿는 것에 그렇게 느끼는 것보다 손이 닿지 않는 그냥 내 기분이 그렇다고 정도만 전달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만 존재하는 감정이다. sns와 그런 것을 강요하는 미디어 덕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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