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말할 수 있을 텐데.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갔다
나는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저곳에 손을 뻗어 닿을 수 있다면, 나도 저 멀리 날아갈 수 있을 텐데.
저곳에 돌은 던질 수 있다면, 세상은 날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할 수 있을 텐데.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