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가끔 이럴 때가 있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땡' 소리가 나서 고개를 들면,
엘리베이터는 내가 선 층이 아니라 다른 층일 때
무심코 웃었던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