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는 속도가 모두 달라요
익숙한 리듬이 바로 나의 삶의 속도죠
그 리듬만 유지해도 괜찮아요
나만의 리듬만으로도 삶이 흥겹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잘 버티면 속도는 문제가 안돼요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