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햇살에 잘 마른 수건을 개면 마음이 정돈된다.
사소한 일상이지만 뽀송한 수건은
내 하루를 다독여준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