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분주한 하루도 잠시 멈춰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신다.
고요히 퍼지는 향기 속에 마음도 함께 놓인다.
오늘도 잘 살고 있음에 감사한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